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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2년만에 DJ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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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2-17 03:29 조회39,3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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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25)가 2년 만에 DJ를 맡는다.

작년 가수 활동을 마치고 휴식 중인 이효리가 19~20일 MBC 표준 FM <별이 빛나는 밤에> 임시 DJ를 맡는다.

14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뉴욕으로 보컬 레슨을 떠난 핑클 동료 옥주현을 대신한다. 이효리가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2002년 MBC FM4U <김원희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김원희 대타를 한 이후 처음이다.

이효리는 \"(옥)주현이가 레슨을 다녀오기 위해 대신할 DJ를 찾기에 맘 편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내가 맡기로 했다\"며 \"작년 가수 활동 끝난 후에는 1년 정도 아무 것도 안하고 싶었는데 좀 쉬다 보니 두 달도 안돼 활동하고 싶어 좀이 쑤셨다.

그러던 상황에서 하게 된 방송이라 정말 신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연초 홍콩 영화 진출을 선언한 이효리는 다음달 초 홍콩에서 예정된 현지 기자회견 때까지 CF 촬영 외에는 특별한 공식 활동이 없는 상황.

현재는 영어 공부에 한창이다. 개인 교습 외에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서점을 직접 찾아 영어 교재를 구입해 이를 갖고 CF 촬영장에서 공부하는 등 열성을 보이고 있다.

이효리 외에 <별이 빛나는 밤에>는 옥주현이 없는 동안 16일 바다, 17~18일 송은이, 21~22일 박정아, 23~25일 유진 등이 대신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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