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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일본 데뷔 공연 6000여좌석 10분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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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3-15 20:52 조회32,5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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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3.13 일본침공\'에 성공했다.

신화는 지난 13일 일본 \'제프 도쿄\'에서 가진 일본 데뷔무대에서 6000석 공연표를 10분만에 매진시키며 일본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뮤직시티가 주최하고 오픈월드, 굿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이번 공연에서 신화는 2시간30분동안 역동적이고 섹시한 무대로 일본여성팬들을 \'기절\'시켰다.

스탠딩으로 진행된 공연장을 발디딜 틈 없이 빽빽하게 메운 팬들은 \'혜성, 에릭, 동완, 전진, 민우, 앤디\'를 연호했고, 이들의 손짓 하나에 열광했다.

이들은 신화의 히트곡인 \'와일드 아이즈\', \'퍼펙트맨\', 헤이, 컴 온\' 등을 한국어로 따라부르며 뜨겁게 달아올랐다.

특히 에릭과 전진이 근육으로 다져진 구리빛 상반신을 노출하자 공연장은 흥분한 여성팬의 기성으로 온통 들썩였다.

한국과는 달리 30,40대 \'아줌마\'들이 주를 이룬 일본 열성팬들은 망원경까지 동원해 신화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폈고 탄성을 올렸다.

이날 콘서트는 뮤즈캐스트, 엠파스 등 인터넷으로 생중계됐으며 한국팬들의 접속이 몰려 서버가 다운되는 소동을 빚기도 했다.

한편 이날 공연장에는 일본최대 광고대행사인 덴츠, 윈즈, 인기그룹이 소속된 비전팩토리, 아뮤즈 등 영향력있는 음반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신화의 일본진출에 비상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에 앞서 12일 오후 일본 외신기자 클럽(FCCJ)에서 열린 신화의 기자회견장에는 100여명의 외신, 일본기자들이 참석해 일본내 신화의 높은 인기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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