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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라 '루머때문에 15년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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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3-22 20:58 조회19,7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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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수라(41)가 자신을 둘러싼 괴소문들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지난 80년대 중반에 \'바람이었나\' \'아! 대한민국\' \'난 너에게\' 등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정수라는 여성 월간지 싸비 4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모 재벌회장의 아이를 출산한 뒤 그 대가로 한 지방의 종합병원을 받았다는 소문에 대해 \"지난 15년 동안 사실처럼 굳어진 이 소문으로 인해 엄청나게 많은 피해를 봤다. 그분과는 얼굴 한번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사이다. 하도 갑갑해 그 병원의 등기부등본을 내가 직접 확인해봤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어 \"소문대로라면 난 1000억원대 부자다.그러나 지금 형편은 정반대다\"라며 \"경제적으로 무척 어려워 매일 밤무대와 지방 행사를 전전한다. 음반을 발표해도 이 같은 헛소문들 때문에 잘 팔리지 않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이제 인기에 연연할 때는 지났다.다음달에 싱글음반을 발표하고 방송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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