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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팍 국내팬, 베이비복스에 항의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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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4-13 17:39 조회14,2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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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가 전설적인 래퍼 투팍의 국내팬들에 거센 공격을 받고 있다.

베이비복스는 20일께 발매하는 7집 앨범에서 투팍의 유작 를 리메이크해 불렀다.

이 소식이 알려진 후 투팍의 국내팬들은 베이비복스에 엄청난 항의를 하고 있고, 지난 주부터 의 영어버전 뮤직비디오가 방송 전파를 탄 후에도 \'투팍을 모욕했다\'며 여전히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베이비복스는 투팍의 미발표 곡 의 판권을 사들여 새 앨범에 수록했다.
더 화제가 된 것은 냇 킹 콜 사후에 딸 내털리 콜이 아버지의 생전 목소리를 되살려 듀엣으로 부른 <언포게터블>처럼 투팍의 생전 목소리를 담아 마치 투팍이 베이비복스의 앨범에 피처링을 한 듯한 기법으로 녹음을 했다.

이에 대해 투팍의 팬들은 \"베이비복스가 투팍의 음악성을 모욕하고 있다\"며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항의의 글을 올리고 있다.

\'어떻게 감히 ××들이 투팍의 노래를 하겠냐 도저히 참을 수 없다\"반대 추진 위원회를 결성하자\"차라리 거짓말이라면 좋겠다\'며 베이비복스의 리메이크에 심한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

베이비복스의 소속사인 DR뮤직에도 욕설을 섞은 항의 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

DR뮤직 측은 \"베이비복스의 실력이 좋다고 말하진 않겠다. 당연히 웨스트코스트 힙합신의 대부격인 투팍의 팬들이 보기엔 부족한 노래다. 그저 열심히 하려고 변신한 것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고 투팍의 팬들에 자제를 부탁했다.

베이비복스는 신보에 투팍의 일대기가 담긴 <2pac forever> DVD까지 함께 패키지로 묶어 판매할 예정이라 투팍팬들의 항의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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