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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김진표와 ‘힙합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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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4-15 14:43 조회13,5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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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의 요정’ 리사가 힙합 스타들과 뭉쳤다. 김진표,다이나믹 듀오 등 쟁쟁한 힙합 스타들이 리사와 입을 맞추기 위해 나섰다. 리사는 히트곡 ‘사랑하긴 했었나요’에 이어 최근 후속곡 ‘다 괜찮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리사는 후속곡을 발표하면서 1집 음반 리패키지 앨범도 함께 내놓았다. 바로 이 앨범에 김진표와 다이나믹 듀오가 가세했다.

리사는 리패키지 음반에 1집 음반 수록곡 ‘Tonight’를 두 가지 버전으로 담았는데 다이나믹 듀오와 김진표가 각각 힙합과 R&B 버전을 담당했다.

김진표는 리사가 전부터 함께 노래를 해보고 싶어했던 선배 음악인 중 한 명이다. 리사는 그의 부드러우면서도 절묘하게 리듬을 타는 랩을 좋아했다.

다이나믹 듀오는 ‘CB MASS’ 출신 멤버 최자와 개코 2명이 새로 결성한 힙합 듀오로 힙합계에서 그들의 음악 행보에 주목하고 있는 실력파들이다.

리사는 이처럼 쟁쟁한 ‘도우미’들의 가세로 이달 들어 확실하게 인기 상승세를 굳힐 생각이다. 이미 17인조 오케스트라의 선율이 돋보이는 후속곡 ‘다 괜찮아’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리사는 데뷔곡 ‘사랑하긴 했었나요’에서 절제된 R&B 창법의 진수를 보여준 데 이어 ‘다 괜찮아’에서는 강렬한 힘이 느껴지는 열정적인 가창력으로 사랑의 아픔을 노래했다. 뮤직 비디오도 일본 영화 ‘연애사진’의 장면을 삽입해 노래의 감동을 더욱 배가시켰다.

리사는 “데뷔곡 ‘사랑하긴 했었나요’가 안으로 아픔을 참는다면,‘다 괜찮아’는 헤어져도 마음에 남아있는 사랑의 감정을 마음껏 소리치고 있어요”라고 노래가 지닌 감성을 소개했다.

한편 리사는 요즘 외교관으로 해외에서 근무하던 아버지가 귀국해 더욱 즐거워하고 있다. 리사의 아버지는 우즈베키스탄에서 근무하면서도 딸의 음악활동을 인터넷 등을 통해 꼼꼼히 모니터해준 든든한 원군이다.

특히 얼마 전에는 리사의 첫 콘서트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와 딸의 무대를 보며 젊은 팬들과 함께 손을 흔들고 노래를 따라불러 그녀의 마음을 뿌듯하게 했다고 한다.

리사는 “이제는 아버지가 옆에서 지켜보시는데 더욱 잘해야죠”라며 후속곡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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