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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중국서 '푸대접'…쥬얼리 등 잇따른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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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4-24 10:28 조회40,7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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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중국 샹하이에서 구준엽 쥬얼리 왁스 NRG 등 한류 스타들이 참여한 가운데 \'섬유 프리뷰 인 샹하이\' 행사 전야제의 일환으로 열린 한류 스타 공연이 주최측의 자금 관계자가 갑자기 잠적하는 바람에 곳곳에서 수난을 겪었다.
 
20일 일제히 중국에 입국한 국내 가수들은 호텔비가 제대로 결재가 되지 않아 21일 새벽 2시까지 호텔 로비에서 대기하는 고통을 겪었는가하면, 21일 공연에서도 수난을 당했다.
 
공연은 당초 21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가량 펼쳐질 예정이었지만, 비용을 지불받지 못한 공연 관계사가 급기야 조명과 마이크를 끄는 바람에 공연이 1시간 10분 정도 지체됐다.
 
한 관계자는 \"무대 장비 관련 회사가 갑자기 모든 조명을 꺼버렸다. 이 때문에 국내 공연팀인 \'난타\'가 컴컴한 무대에서 공연을 치렀으며, 이어 구준엽은 아예 무대에 오르지 못하고 1시간 여를 대기하고 있기도 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다행히 이 공연은 주최측이 문제 해결을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닌 결과 1시간여가 지난 후 공연이 속개될 수 있었으며, 구준엽을 필두로 쥬얼리 왁스 NRG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공연을 무사히 끝마쳤다.
 
이 관계자는 \"국내 가수들이 20일 호텔에서 모두 한국으로 그냥 돌아오려 했을 정도로 준비가 미흡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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