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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일 \"앞날이 캄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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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4-28 13:56 조회57,1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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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적 5일만에 돌아온 한경일(24)이 \"병을 앓고 있었지만 소속사가 치료에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했다\"고 털어놨다.

21일 잠적했던 한경일은 26일 오후 다시 모습을 드러낸 후 바로 정밀진단을 받기 위해 경기도 분당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27일 오후 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2년 전부터 앓아 왔다. 또 목부분에 결절이 생겼는데 암일 수도 있다는 의사의 진단을 2주 전쯤 받았다.

이 때문에 소속사에 스케줄을 줄여달라고 부탁했지만 묵살당했다. 그래서 화가 났고 순간적으로 이성을 잃었던 것 같다\"고 소속사인 톰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불만을 털어 놓았다.

그는 \"계속 치료를 받아야 했지만 휴식시간이 없었고 병은 악화됐다.
소속사는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했다. 하지만 단순히 소속사에 불만이 있어서 그랬던 것은 아니다. 큰 병일 수도 있다는 얘기에 앞날이 캄캄했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했다\"며 잠적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기자회견 도중 눈가가 젖어든 한경일은 \"팬들에게 죄송하다. 노래를 하고 싶은 생각은 그대로다. 정밀진단을 받은 후에 3집 활동에 대해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한경일의 정밀진단 결과는 이번 주말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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