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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탁, 일본서 2년간 혈혈단신 음악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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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5-24 10:32 조회17,1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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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자취를 감췄던 서문탁이 그동안 일본에서 모험과도 같은 유학생활을 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고려대 재학시절인 95년 가수로 데뷔, 몇 안되는 여성 로커로서 인기를 얻었던 서문탁은 지난 2002년 갑작스레 종적을 감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문탁이 일본에서 일본어를 배우며 혈혈단신으로 2년간이나 살아왔던 사실은 최근 일본 마이니치신문과의 인터뷰 기사를 비롯해 오는 6월11∼13일 열리는 대학로 질러홀 콘서트를 위해 국내로 입국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지난 25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서문탁과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했으며 여기에서 서문탁은 \"2002년 한국측 제작사와 계약이 끝난 뒤 재계약을 포기하고 일본유학을 강행했다\"고 그간의 사정을 털어놓았다.

서문탁은 특히 \"일본어와 일본 음악계를 모른다면 일본 진출이 어렵다고 생각했다. 정확한 발음의 일본어도 익혀야 한다고 봤다. 2년간의 유학생활을 통해 일본을 잘 경험했다\"고 그동안의 일들과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서문탁과 최근 국내 전속 재계약을 체결한 예전미디어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서문탁은 그동안 유학생들과의 접촉을 일절 피한 채 라면가게에서 아르바이트 등을 하면서 일본어를 익히고 일본 음악을 습득해 왔다.

급기야 일본 음악관계자의 눈에 들어 지난해 4월과 10월 각각 현지에서 일본어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최근 국내에 돌아온 서문탁은 향후 한·일 양국을 동시에 공략할 것이라는 전략을 밝히며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 상태다.


서문탁은 우선 오는 6월8일 일본 도쿄 신주쿠 \'돌스\' 공연장에서 단독 공연을 가지며, 이어 국내에서도 연달아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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