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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내달 5일 청소년대상 'F 콘서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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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5-25 18:40 조회18,3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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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불법 음반 추방운동에 발벗고 나섰다.

23일 화보 촬영을 마치고 하와이에서 귀국한 이효리는 6월5일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F 콘서트(종전 드림콘서트)\' 참가를 전격 결정했다.

연예제작자협회가 주최하는 \'F 콘서트\'는 매년 가요계의 톱스타들이 참가해 열리는 청소년을 위한 무료 콘서트.

특히 올해는 예년과 같은 청소년 보호 차원의 \'편부 편모슬하 어린이 돕기\' 외에도 \'불법 음반 및 불법 음원 사이트 퇴치운동\'을 주제로 내걸고 있어 주목을 끈다.

가수들의 경우 활동기간이 아닌 시기에는 이런 대형 콘서트라 해도 참가를 사양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지만, 이효리는 최근 mp3폰 등 불법 음원 문제가 가요계의 현안으로 떠오른 이상 적극적으로 참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7만여명의 청소년이 초대되는 이번 공연에는 이효리와 신화, 이수영 성시경 장나라 박효신 등 20여팀의 톱스타들이 출연할 예정.

한편 이번 해외 촬영을 통해 잡지 화보와 개인 영상집에 들어갈 사진을 촬영한 이효리는 \"노출보다는 자연미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지난 13일 미국 하와이 빅아일랜드로 출국, 10일간 촬영을 진행했다.

하와이 촬영분은 물론 그동안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등지에서 촬영된 미공개 사진이 담길 이번 화보집의 발매 시기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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