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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해이, 1만여장 리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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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2-02 12:02 조회49,1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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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집 앨범을 발표한 가수 해이(24)가 일본의 신세대 아티스트인 다케우치 메구미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아프죠’를 앞세워 업그레이드된 2집을 발표했다.

해이 측은 지난해 2집 앨범을 구입한 팬들 중 희망자에 한해 리콜서비스를 펼치기로 했다.

2집 앨범을 22일까지 각 교보문고 매장과 신촌 JCK, 애반레코드, 인천 사운드웨이브, 수원 리브로, 대전 타임월드, 부산 SMH 매장 등으로 가져오는 팬들에게는 ‘아프죠’가 수록된 싱글앨범을 공짜로 준다는 것.

해이 측은 약 1만장을 리콜 품목으로 준비해놓고 있다.

해이는 “최근 일본 대중문화의 전면적인 개방으로 인해 일본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본에서 가장 잘 나가는 신세대 스타의 음악을 리메이크했다”며 “일본 도시바 EMI 역시 나에 대한 자료를 국내 기획사에 요청하는 등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새로 수록된 ‘아프죠’는 다케우치 메구미의 곡 ‘아무것도 없는 우리들’에 윤사라가 노랫말을 붙이고 조규찬이 보컬 디렉트 및 코러스로 참여한 아름다운 발라드곡이다. 해이의 애절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해이가 직접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그의 애절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욱 느낄 수 있게 한다.

해이의 업그레이드된 2집 발매는 음반시장의 불황 속에서도 더 좋은 음악을 팬들에게 선사하겠다는 가수들의 강한 책임감이 밴 결정체다. 제작비용으로 친다면 최소한 3000만원을 손해 보지만 그 정도는 감수하겠다는 뜻이다.

해이가 업그레이드된 2집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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