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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 몸치 윌리엄 홍 `치솟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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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5-17 10:50 조회31,0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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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스타탄생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들>이 배출한 엽기 스타인 윌리엄 홍(21)의 인기가 끝을 모르고 치솟고 있다.

UC 버클리 대학의 공학도인 윌리엄 홍은 지난 1월 아메리칸 아이들 3번째 시리즈의 예심에 출연, 엽기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턱도 없는 실력으로 리키 마틴의 <쉬 뱅스>를 진지하게 부르는 윌리엄 홍의 엽기적인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인터넷망을 타고 미국 전지역으로 퍼져 나갔고 윌리엄 홍은 순식간에 미국 청소년들의 스타로 떠올랐다.

윌리엄 홍의 인기 비결은 \'추함\'에 있다. 뭔가 모르게 덜 떨어져 보이는 외모에 음치, 몸치 등 대중이 선호하는 텔레비전 스타와 정반대의 모습에 뜻밖에도 시청자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중순 출반한 그의 데뷔 앨범은 데뷔 첫 주에 빌보드 앨범 차트 40위 권에 진입하는 대이변을 일으켰다.

로베르토 켈리, 리키 마틴, 비치 보이스,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등의 노래를 나름대로 해석한 그의 앨범의 컨셉트도 역시 \'엽기와 코믹\'.

데뷔 앨범 출반 이후 훙은 미국에서 가장 섭외하기 어려운 스타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투나잇 쇼> <데이비드 레터맨 쇼> 등 각종 심야 시간 토크쇼에 잇달아 출연했으며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에는 뉴올리언스와 마이애미의 미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경기에 게스트로 초대돼 \'홍콩 리키 마틴\' 퍼포먼스를 벌였다.

가수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실력의 윌리엄 홍이지만 최근에는 당대 최고의 뮤지션들과 나란히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되고 있기도 하다.

훙은 15일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로즈 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왕고 탱고 뮤직 페스티벌\'에 레니 크레비츠, 아웃캐스트, 재닛 잭슨 등과 함께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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