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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만 내한 공연 세계 최대 화물기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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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5-22 10:40 조회29,0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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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퀸\' 사라 브라이트만(44)의 첫 내한공연을 위해 세계 최대 화물기 안토노프(ANTONOV)가 뜬다.

영국 출신 브라이트만이 \'HAREM WORLD TOUR 2004\'의 일환으로 6월 8, 9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치는 공연을 위해 중국 공연을 마친 뒤 6일 처음으로 방한한다.

이번 공연에는 100톤이 넘는 장비가 공수되는데 이를 위해 세계에서 가장 큰 화물기 안토노프 An-225가 동원된다.

안토노프가 무대 장비를 운반하기 위해 한국에 들어오는 것은 1996년 마이클 잭슨 공연 이후 처음이다.

러시아제인 안토노프는 대형 항공기로 널리 알려진 보잉747보다도 탑재능력이 2.2배나 큰 초대형 화물기. 장갑차나 헬리콥터 여러 대를 통째로 실어 나를 수도 있어 최근에는 미국 동맹국들이 이라크 파병에도 자주 사용했다.

큰 만큼 활주거리가 길어 96년 마이클 잭슨 공연을 위해 입국 때는 당시 주국제공항이었던 김포 공항의 짧은 활주로가 문제가 돼 결국 오산의 미군 비행장에 착륙하기도 했다.

사라 브라이트만은 안토노프를 이용해 음향, 조명 장비 일체를 비롯, 리프트, 커튼, 배경 세트, 특수 효과 장치 등을 갖고 다니며 월드 투어를 펼치고 있다.

이중 음향장비인 넥소 탄젠트는 작년 개발된 최첨단 장치로 해외에서는 브라이트만과 정상의 록그룹 메탈리카만이 사용했고 국내에는 이번 공연에 처음으로 반입된다.

브라이트만은 1997년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Time To Say Good Bye\' 를 불러 팝페라의 시대를 연 주인공.

영국 왕립음악학교를 나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캣츠> <오페라의 유령> 오리지널 캐스팅 멤버로 발탁돼 주목받았고 웨버와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보 수록곡을 비롯해 그동안 발표한 음반의 인기곡들과 팝, 록, 뮤지컬, 클래식과 오페라의 명곡을 아우르는 크로스오버 무대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 안토노프

러시아제인 안토노프는 대형 항공기로 널리 알려진 보잉747보다도 탑재능력이 2.2배나 큰 초대형 화물기. 장갑차나 헬리콥터 여러 대를 통째로 실어 나를 수도 있어 최근에는 미국 동맹국들이 이라크 파병에도 자주 사용했다.

큰 만큼 활주거리가 길어 96년 마이클 잭슨 공연을 위해 입국 했을 때는 당시 주국제공항이었던 김포 공항의 짧은 활주로가 문제가 돼 결국 오산의 미군 비행장에 착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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