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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에이드Ⅱ', 다시한번 '위 아더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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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6-01 22:51 조회32,6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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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유명 아티스트들이 지구촌을 위해 팔소매를 걷어붙여 화제를 모았던 지난 85년의 \'라이브 에이드\'(Live Aid)가 20여년 만에 또다시 열린다.

영국의 대중일간지 <선> 인터넷판은 최근 \"\'라이브 에이드Ⅱ\'가 영국 정부의 지원 아래 조심스럽게 준비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지난 85년 가수 밥 겔도프의 제안으로 폴 매카트니, 필 콜린스 등 당대 최고의 슈퍼스타들이 참가한 가운데 영국 런던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동시에 열렸던 \'라이브 에이드\'는 당시 전세계 14억명의 시청자가 지켜볼 정도의 대규모 행사였다.

에티오피아 기아돕기 기금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당시 \'라이브 에이드\'는 영국에서만도 7만명의 관객을 유치하는 등 6,000만파운드(약 1,270억원)의 수익을 올렸는가 하면 이후 미국의 대중 가수들을 자극해 그 유명한 \'위 아 더 월드\' 프로젝트로 열기가 이어져 나갔다.

내년으로 예상되는 라이브 에이드Ⅱ 행사와 관련해 <선>지는 영국 정부의 한 관료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며 \"토니 블레어 총리가 역사상 최고의 팝 향연에 대해 자신하고 있을 정도로 큰 규모가 예상된다.

현재 관계 당국자들은 모두 흥분해 있는 상태\"라는 정황을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유명 록밴드 유투(U2)의 멤버 보노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노는 6월 첫째주 안에 이와 관련한 공식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 참여 가수로는 로비 윌리엄스, 오아시스, 콜드플레이, 라디오헤드를 비롯해 지난 85년 행사를 빛낸 폴 매카트니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빈곤국가들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이 취지며, 이와는 별도로 현재 영국 정부는 이같은 빈곤국가의 문제를 두고 전세계에 이슈를 만들어 갈 것으로 예상된다.

블레어 총리는 빈곤국가 문제와 관련해 G8 정상회담에서 빈곤국가를 원조하기 위한 총 200억파운드(약 43조원)의 기금 조성을 제안할 예정이며, 6월 말께 교황청으로 초청된 고든 브라운 영국 추기경이 빈곤국가의 부채와 관련한 문제를 제기하며 세계적 이슈로 풀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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