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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RnB 신인가수 레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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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5-06-04 01:03 조회6,6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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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최고의 가수를 꿈꾸는 레이킹이 드디어 디지털싱글로 데뷔했다.

정통 R&B 스타일을 추구하는 ray king의 음악은 감미롭고, 고급스럽다.

기존의 ballad곡에 창법만 rnb인 현재의 R&B문화에 도전하려 한다. 레이킹의 디지털 싱글은 한번의 발표에 그치지 않고, 음원이 제작되는 대로 각종 싸이트를 통해 바로바로 발표된다.

기존의 제작 관행에서 벗어나, 조금이라도 대중에게 먼저 다가가기 위한 선택이다. 외국의 제작시스템처럼 프로듀싱과 작사, 작곡, 편곡을 스텝진 모두가 공동으로 작업하여, 음반의 퀄리티를 한층 더 높혔으며, guitar는 국내 수많은 앨범에 참여한 이근형씨가 도맡아 참여하였다.

또 ray king은 신인가수 Kyo의 타이틀곡 Cross와 Present에도 코러스 세션으로 참여한 것처럼, 코러스의 대부분을 직접 소화해 가수로서 뿐만 아니라, 뮤지션의 면모를 한층 더 보여주고 있다.

김호현 프로듀서는 보아의 넘버원 때부터 컴퓨터 한대로 작곡하는 soft synth (소프트웨어 신디사이져)를 연구해 왔다.

이번 작품에서는 그것을 뛰어넘어 mixing과 mastering도 실시간으로 처리하게 됨으로써 완전한 음원을 만들어 낼수 있게 되었다. 이번 싱글은 sound quality면에서도 외국의 pop과 비교해 손색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데뷔와 함께 새로운 인생을 찾아

김호현과 염부원, 두 프로듀서가 소문으로 찾아간 클럽에는 수많은 여성들의 환호에 한 가수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고, 관객들의 반응에 가능성 있는 그의 목소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여느 음반제작자와는 달리, 인간적인 면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에, 그와 술 한잔을 기울이며 그의 어두웠던 지난 이야기를 들었다.

레이킹은 어린 시절 한쪽 눈을 잃고, 많은 방황 속에서 찾은 조그마한 빛은 바로 그의 노래였다.

노래를 시작하며 그는 새로운 삶을 배웠고 실명이라는 아픔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하지만 그에게 아직까지는 행복이라는 단어가 존재 하지 않았다.

가수를 꿈꾸며 여러 기획사를 찾아 다니던 도중 한 기획사를 만나게 되었으나, 그 악덕기획사는 그에게 꿈을 주기 보다는 더 깊은 상처를 남겨 주었다.

그러나 그는 좌절 하지 않고, 노래를 하고 싶은 욕망에 여러 클럽을 찾아 다니며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만들어 갔다.

어떻게 보면 절망적일 수 있는 언더그라운드 생활이었지만, 음악이 좋고 노래를 사랑한 그는 더 이상 지칠것도 아플것도 없는 그런 사람이 되었다.

언더그라운드에서는 보기 드문 RnB 스타일 가수이기에 보다 쉽게 관객의 곁에 다가갈 수 있었다. 그런 그의 이야기에 두 프로듀서는 음반제작을 결심하게
되었다.




-스타앤스타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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