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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디바' 임정희 \"5년을 기다린 내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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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5-07-05 22:55 조회4,4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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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가 누구야?

홍대 클럽 거리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음악성으로 많은 관중들과 음악 관계자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는 “임정희”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면서 그녀의 음악과 뮤직비디오에 대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동안 한국 음악계가 오랫동안 기다려 온 폭발적인 가창력의 신인 “임정희”가 드디어 첫번째 음반 [Music is my life]로 모습을 드러낸다.

그간 음악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지니고 있었으나 자신의 진정한 음악을 표현할 길을 찾지 못하고 홀로 음악을 준비하던 임정희의 음악인생은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홍대 주변 주차장 등지에서 가졌던 거리공연을 통해 커다란 전화점을 맞게 되었다.

달랑 건반 하나와 낡은 스피커 한대로 시작한 공연에 지나가던 관중들이 열광적으로 반응을 해준 덕분에 작게나마 그녀만의 홈페이지(www.limjeonghee.com)도 꾸미게 되었고 본인의 데뷔 앨범을 내기도 전에 수많은 공연의 게스트 섭외와 유명가수 피처링 요청이 쇄도하게 된 것이다.

마치 흑인을 연상시키는 소울풍의 보이스와 오랜 준비기간동안 갈고 닦은 그녀의 탁월한 가창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노래를 시작한지 불과 3,4분 만에 길을 걷던 행인들을 멈추게 하고 그녀의 음악에 빠져들어 열광하도록 만들었다.
또한 그녀의 길거리 공연에 대한 이 같은 폭발적인 관심을 접한 홍대 클럽 데이측과 대학로 마로니에 관계자,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주먹밥 콘서트 관계자 등이 함께 공연에 동참하자는 러브콜을 보내와 매주 꾸준히 홍대 거리와 마로니에 거리 등지에서 길거리 공연을 통해 그녀의 음악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그녀의 가창력은 다만 공연 관계자들에게만 인정 받은 것이 아니다. 오버와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는 많은 실력자들이 임정희에게 피처링 요청이 쇄도하며 아소토 유니온, 주석, MC몽 등이 그녀의 목소리를 인정하고 함께 작업을 제안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임정희를 “지금까지 한국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진짜 흑인 같은 목소리와 표현력”이라고 극찬하며 그녀의 음악에 대해 큰 기대를 보이고 있다.

임정희의 타이틀 곡인 \'Music is my life\'는 음악 하나만을 위하여 살아온 임정희의 음악인생을 그대로 담은 듯한 가사와 임정희의 파워풀한 목소리가 어울려 그녀의 음악성을 최상으로 보여주는 곡으로 앞으로 홍대 거리가 아닌 전국에서 거리 공연과 음반을 통해 보여질 그녀의 음악을 기대해본다.

흑인과도 같은 목소리와 표현력, 거기다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갖춘 임정희 (24세) 는 오버와 언더그라운드 음악계 양측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는 놀라운 신인이다.

god (6집-사랑이 힘들 때)와 비 (3집 - my groove)의 음반에 객원으로 참가하여 오랜기간의 트레이닝을 통해 연마한 탁월한 가창력과 흑인을 연상시키는 소울 풍한 보이스로 음악팬들을 감동시켰고, 삼성전자의 MP3 플레이어 YEPP의 광고에서는 공연장의 파워풀한 디바역할 을 맞아 데뷔음반의 타이틀 곡 “Music Is My Life”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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