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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종, '바람의 추억'으로 가요계의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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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8-03-03 20:59 조회8,7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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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4주 만에 방송 차트 1위 등극!!(2008년 3월 1주, 108회)
성인가요차트 집계 이래, 최단시간, 최다횟수 1위 진기록 세워


화제의 아침드라마 \'아름다운 시절\'을 통해 방송을 타기 시작한 무이 이태종의
[바람의 추억]이 성인가요계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바람의 추억]은 방송 전파를 탄지 불과 4주 만에 공중파 방송횟수 108회라는
경이적인 스코어로 1위에 등극하는 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성인가요계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성인가요 차트를 집계한 이래 최단 시간 내, 최다 횟수 1위 기록으로서,
장윤정, 박현빈, 윤태규, 박상철 등 정상급 성인가요 가수들조차 이루지 못한
진기록을 무명의 다운타운 싱어가 세운 것

가수의 혼신어린 열정과 노래, 그리고 창작자의 뜨거운 영감은 이 시대에도
변함없이 그 빛을 발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가수 이태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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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을 모아 술을 담그고, 태양에 담뱃불을 붙이는\' 당찬 호연지기,
거친 질그릇처럼 투박하지만 꾸밈없이 전해지는 뜨거운 감성!
그리고 한없는 인간애 (人間愛)를 노래하는 가객(歌客)! - 무이(無二) 이태종!


고등학교 시절, 기타 하나 덜렁 메고 집을 나와 음악 인생을 시작했다.
그리고 끝없는 방랑벽과 배고픈 설움을 오직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버티며, 기나긴 음악여정을 걸어왔다.

포크 명가 \'쉘부르‘를 통해 데뷔한 그는 크고작은 다운타운 무대를 통해
탁월한 가창력과 범접하기 힘든 감성을 과시하며 수많은 고정팬들을
보유한 다운타운 스타이기도 하다.

95년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불꽃놀이\' 등의 주제가, 동생인 가수 이후종과 함께
결성한 듀엣 \'X.O\' 등을 통해 서서히 세간의 주목을 받지만, 97년
돌연 세속과의 연을 끊고, 경북 대광리 깊은 계곡에서 칩거한다.

그리고 아내와 함께 산 속에서의 결혼, 단돈 100만원으로 사랑을 이루어 내고, 긴 시간 동안
농사를 지으며 새로운 삶을 다시 한번 느끼기에 이른다.

2001년, 다시 가요계에 복귀한 그는 2년 뒤 첫 앨범 [무이]를
세상에 내어놓는다. 이 앨범에 수록된 [바보같은 그대], [GUY] 등의
빼어난 수작들은 M.net, KMTV 등 유력 CA-TV 매체를 통해 뮤직 비디오가
소개되면서 기성 가요팬들의 감성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이르지만,
갑작스러운 성대결절로 도중하차의 비애를 맛보기도 합니다.

마침내 2007년, 평소 그의 음악성을 흠모해온 가우엔터테인먼트 이성권 대표
(가수 윤태규를 스타덤에 오르게 한 장본인!)와 드라마「아름다운 시절」의
음악감독 강동윤의 끈질긴 권유로 인해 그는 다시금 드라마 주제곡을 통해
팬들 앞에 서게 된다.

체코 프라하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스케일의 연주, 음악감독 강동윤의
감성적인 멜로디라인, 그리고 거칠고 투박함 속에 꾸밈없이 진솔한 가수
이태종의 보컬이 얹어진 두 곡의 노래 [바람의 추억], [그날이 올까봐]는 현재 드라마를
통해 성인 가요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유감없이 전하고 있다.


앨범 [바람의 추억]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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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BS 아침드라마 \'아름다운 시절\'의 메인 테마송으로 사용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타이틀곡 [바람의 추억]은 라틴 계열의 리듬과
아프리카 리듬을 접목시킨 아프로큐반 (Afro-Cuban) 스타일의 곡으로,
국내 성인가요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된 퓨전스타일의 곡이다.

특히, 이 곡은 성인가요로서는 파격적으로 현지에서 녹음한 체코 프라하
40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가세되었고, 강수호, 이성렬, 이태훈, 김현아
등 국내 특급 세션맨들의 흠잡을 데 없는 연주, 그리고 30시간에 걸친 기나긴
녹음을 통해 기성 성인가요의 수준에서 진일보한 완성도와 감성을 선사하고
있다.

방랑가객 이태종이 보여주는 거친 숨결의 보이스, 그리고 강렬한 감성은
열정의 아프로큐반 리듬과 이보다 좋을 수 없는 앙상블을 보여준다!!
유로풍의 낭만적인 선율, 라틴 리듬 특유의 열정적인 그루브, 토속적인 서정이 퓨전을 이루는 역작!

반면, 타이틀곡과 더불어 선보이고 있는 팝 발라드곡 [그날이 올까봐]는
전형적인 한국형 팝 발라드곡이다.

슬픈 마이너코드의 선율, 그리고 다시 만날 연인을 그리는, 가슴을 후비듯
강렬하고 슬픈 이태종의 보이스는 어떤 가수도 흉내내기 힘든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두 곡 모두, 지난해 최고의 발라드곡으로 꼽히는 [사랑아](드라마 \'내남자의
여자\' 삽입곡)의 작사/작곡/편곡자인 \'베짱이\', \'개미\', 문규혁씨 등 젊은 감성의
신세대 작품자들이 빚어낸 역작이다.


TV 소설 「아름다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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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프로듀서/한철경 연출/전창근 극본/홍영희, 이상민
KBS 1TV 월~금 아침 7시 50분

현재 KBS 1TV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TV 소설 「아름다운 시절」은 1970년대
춘천의 작은 시장을 무대로 평범한 인간 군상들이 가지는 \'희망\'과 \'사랑\'
그리고 그 시절의 애잔한 추억들을 잔잔한 영상미 속에 담아낸 드라마이다.

아침드라마의 수준을 뛰어넘는 높은 작품성 또한 화제!
생과 사를 오갔던 6.25 민족동란의 험난했던 피난길, 당시의 몇 안 되는
볼거리였던 화려한 미스코리아 대회의 현장, 그리고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그 시절 재래시장의 정겨운 풍경들이 완벽하게 재현되며 마치 그 시절로
돌아온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키게 한다.

또한, 시장 통에서 살아가는 서민들의 생생한 삶의 언어와 소박하고 친근한
우리 이웃들의 모습들은 힘겨운 일상을 영위하는 우리에게 따스한 가족과
이웃의 정, 그리고 아련히 미소 지을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007년 11월 12일 첫 방송을 시작한 「아름다운 시절」은 현재 매회
10%를 웃도는 동 시간대 최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 아프로큐반(Afro-Cuban)?

아프리카 전통음악과 라틴음악이 혼합된 음악 형식.
아프리카 전통음악의 영향은 주술 숭배를 위한 의례음악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이 음악은 에스파냐 음악 등과의 교류를 통해 독특한 새로운 리듬이나 무용을
수반하는 새로운 음악을 탄생시켰다.

그 가운데는 볼레로, 하바네라, 단손, 룸바, 과라차, 차차차, 맘보, 파찬가 등이 있으며,
라틴 아메리카 뿐 아니라 유럽 등지, 팝 시장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무이 이태종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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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 통기타 가수로 데뷔, 영스타, 쉘부르 등 다운타운 활동
95년 KBS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주제곡 [너여야만 하는 나]
95년, 97년 동생과 함께 듀엣 X.O 결성 2장의 앨범 발표
97년 MBC 납량특집 [불꽃놀이] 주제가

97년~2001년 속세와 인연을 끊고 경북 대광리에서 칩거생활
2003년 1집 [무이(無二)] 발표
2007년 2집 [앵콜], [아프다] 발표
2008년 KBS 드라마 ‘아름다운 시절’의 주제곡 [바람의 추억] 발표
2007년 5월~ SBS 라디오 ‘김지영,김일중의 좋아좋아’ 고정출연
2007년 BBS ‘활력충전’ 고정출연
2007년 TBS ‘진시몬의 네십니다’ 게스트 출연 다수
2008년 TBS ‘장용의 와우쇼’ 게스트 출연 다수
2008년 KBS 신바람 세상 게스트 출연 다수
2008년 1월 스포츠월드 특집 기사 게재
2008년 2월 SBS TV 생방송 투데이 출연

2008년 3월 1주 진입 4주만에 총 108회의 공중파 방송횟수로 성인가요
주간 차트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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