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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짜, 신세대 세미 트로트의 선두주자로 주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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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8-03-04 20:47 조회14,3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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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트로트 가수 달짜!!
신세대 쎄미 트로트의 선두 주자 달짜!


어린 나이지만 여느 왕성한 선배 가수들 못지않은 가창 실력과 트로트 특유의 음색을 타고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기에 천부적인 노래재능 뿐 아니라 춤, 연기를 고루 갖추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그녀의 야심찬 각오가 앞으로 전망이 밝다고 할 수 있다.

일찍이 어려서부터 트로트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있었던 그녀는 각종 유명한 노래자랑에 나가 당당히 큰상을 받는가 하면 최근에는 2007년 여름 i-net 주최 현인가요제 본선에서 동상(트로트부문 1위)을 차지해 다시 한 번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달짜의 스승이신 이 시대 최고의 작곡가 정의송 선생 또한 달짜 노래를 “참 노래를 맛있게 잘 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나의 애 제자라고 자랑을 하시곤 한다.

이번 1집 싱글 앨범은 총 3곡이며 국내성인가요 히트곡 제조기이신 작곡가 정의송 선생의 곡으로 타이틀곡 “사랑의 싸인”과 ‘닐니리’, ‘둘이서’ 가 있다.

JUN_6500copy.jpg\"“사랑의 싸인” 은 자기만을 사랑해 달라며 한 여자가 당당하게 남자에게 이름 쓰고 싸인 해 달라며 애교 섞인 요구와 사랑에 대한 상대방의 진실을 확인 하고픈 내용이다.
여기에 애교 섞인 댄스 또한 앙증맞고 귀여우며 때론 섹시 하게 본 팬들도 있다.

어릴 적부터 트로트라는 장르에 관심을 갖고 따라 부르며 스스로의 길을 남몰래 개척해 나갔었던 큰 이유 중의 하나는 “현재 트로트계의 여왕인 주현미씨의 영향을 받은 것도 사실이다.

\"...이모 노래를 많이 따라 불렀고 또래 친구들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다보니 저도 모르게 트로트의 매력에 빠져 들었어요. 발라드, 댄스, 팝송 등 여러 장르의 노래를 부를 때는 즐겁지 않지만 이상하게 트로트만 부르면 하늘을 나는 듯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신이 내리면 무당을 해야하는 것처럼 저도 트롯이라는 신이 내려 트로트로 데뷔를 하게 되나 봐요. 트로트는 저의 운명입니다.”
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한다.

22살 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트로트와 딱 맞는 컨셉!
타고난 실력을 인정받은 달짜!


빌보드 챠트 1위가 꿈이요, 카네기 홀에서의 공연을 최대의 목표로 삼은 당찬 달짜에게 한국 가요계는 박수갈채를 보내며 훌륭한 엔터테이너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달짜 프로필

JUN_6525copy.jpg\"

이름 : 달짜 (본명:임선영)
생년월일 : 1986년 7월 1일생
신체사이즈 : 163cm, 46kg
출생지 : 경기도 의정부시
학력 : 경복대학 실용음악과 휴학중
혈액형 : AB형
가족관계 : 1남2녀 중 장녀
취미 : 음악감상, 컴퓨터게임
특기 : 춤, 노래
이상형 : 이해심많고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
좋아하는 배우 : 소지섭
좋아하는 뮤지션 : 주현미
경력사항 : 2007년 현인가요제 동상수상 (트롯부문 1위)
iTV 경인방송 열전가수왕 우수상수상
원음방송 WBS 교통가족 가수왕 대상수상
한국연예협회 연예대회 노래부문 최우수상수상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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