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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듀엣 금실은실의 깨 쏟아지는 '꽃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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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이아이 작성일22-06-24 16:00 조회19,2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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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듀엣 금실은실의 깨 쏟아지는 꽃노래

들을수록 기분 좋아지는 행복한 노래

은퇴를 한 후 뒤늦게 취입을 하며 가수의 꿈을 이룬 이들을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한다. 좋아하는 노래를 신나게 부르면서 큰돈은 아니지만 돈까지 벌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이란 말인가.

 

그런 기쁨을 누리는 것도 모자라 부부가 뭉쳐 더 한층 신바람을 내는 새로운 부부 듀엣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꽃노래를 부르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금실은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20213월 데뷔한 금실은실은 듀엣으로 꽃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부부가 각기 솔로로 취입한 곡이 있어서 한층 화려한 무대를 꾸미고 있다.

 

남편인 금실 이금수는 중년고백이라는 노래를 솔로로, 아내인 은실 주현선은 우야꼬라는 노래를 솔로로 부르면서 부부 사이에도 각기 개성이 다른 가창력과 끼를 통해 색다른 무대를 꾸미고 있다.

 

어느 MC간이 잘 맞아 더 맛있는 노래라고 소개한 꽃노래’(류선우 작사/작곡)는 경쾌한 리듬의 곡. 미소가 매력적인 은실 주현선의 애교가 섞인 춤과 노래로 쉴 새 없이 깨가 쏟아지는 무대를 연출하고 있다.

 

 

각기 솔로도 취입하며 연 인생 3

금실 이금수의 중년고백’(류선우 작사/작곡)은 복고적인 분위기의 트로트. 고음으로 터프하게 하나뿐인 나의 여자여라고 부르는 사랑고백이 남자답고 씩씩하다.

 

은실 주현선의 우야꼬’(류선우 작사/작곡)는 경상도 사투리의 독특한 노랫말이 이색적인 곡. “니 누꼬 이제 난 우야꼬/내 카리스마 어데 갔노/내사마 이제 니끼라등 가사에 재미가 넘쳐 여성 팬들이 배워 도전할만한 곡으로 꼽히고 있다.

 

금실 이금수는 고교 수학교사로 평생 근무한 교육자 출신. 고교와 교육방송(EBS) 수학교사로 일하다가 60세에 명예퇴직을 하며 인생 1막을 닫은 다음 대진대 입학사정관실장으로 근무하며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이후 무얼 할 것인가 고민하다가 평소 노래 부르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들어 부부가 듀엣으로 취입해 봉사활동으로 행복을 느껴보자면서 인생 3막을 열게 되었단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해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 미술을 강의하던 은실 주현선도 기꺼이 동참을 했다.

 

EBS직원으로 근무하는 류성우씨의 소개로 작곡가 류선우 선생을 만나 노래를 배운 후 취입을 하게 되었다. 1984년 결혼해 11녀를 둔 이들 부부는 방 하나를 개조해 연습실을 만들어 매일 1시간 이상 노래 연습을 하며 KBS ‘황금연못등 다양한 방송프로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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