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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를 부른 트로트 가수 이동원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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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이아이 작성일21-12-13 11:02 조회66,2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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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를 부른 트로트가수 이동원의 매력

터프한 창법의 록 트로트 상남자

성악가 박인수 교수와 듀엣으로 향수를 부른 이동원과 이름이 똑같은 동명이인의 실력파 가수가 등장했다. 힙합이 가미된 터프한 창법의 록 트로트 상남자’(최호일 작사/작곡)를 부른 트로트 가수 이동원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자신이 부른 노래의 가사까지 쓴 이동원은 선수로 활동하다가 지도자 생활을 해온 프로 골퍼 출신. 25년 동안 KPGA 소속 회원으로 아마대회와 프로대회에 참가하며 선수 생활을 했으며 3부 리그에서 두 번 입상한 경력이 있다.

 

가수는 상남자를 세미트로트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강렬한 비트에 실린 짙은 허스키 보이스가 인상적인 록 뮤직이다. 터프한 샤우트 창법까지 구사한 록 비트의 곡으로 성인가요 팬들뿐만 아니라 보다 젊은 록과 힙합 팬들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원은 상남자의 발표에 앞서 20202월 경쾌한 디스코 리듬의 곡 미련’(이동원 작사/최호일 작곡)을 부르면서 탄탄한 가창력을 과시했다. 허스키 보이스로 부드럽고 유연한 창법을 구사했다.

 

함께 부른 발라드 애련’(이동원 작사/최호일 작곡)을 들어보면 가수 이동원의 또 다른 매력이 드러난다. 호소력 짙은 애절한 창법의 곡으로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린다.

 

 

가수의 꿈 키우던 골프선수

충남 천안 태생으로 어려서부터 나훈아와 오은주 등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그러나 운동 신경이 뛰어난 덕택인지 초등학교 때부터 달리기 등의 학교의 대표선수로 발탁돼 학창시절 내내 운동선수로 활동을 했다.

 

중학생이 되면서 씨름과 역도 심지어는 스케이트 선수로 충남의 대표로 전국 규모의 대회에 출전하는 일이 잦아졌다. 27세 때 골프선수로 전향을 했다.

 

그러나 너무 늦게 시작했기에 선수로는 각광을 받지 못했다. 선수 생활을 접고 대전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전국을 돌며 골프교습가로 활동하다가 개인 사업을 시작했다.

 

가수로 나서기 전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좋아하던 선배 오은주에게 레슨을 받았다. 레슨을 받기 시작한 지 몇 년 후인 2019년 대청호가요제에 참가해 장민호의 남자는 말합니다를 불러 대상을 수상했다.

 

이 가요제에서 이동원을 눈여겨보던 대전 작곡가 최호일 선생이 만나자고 연락해왔다. 마침 미련애련등 자신이 직접 써놓은 가사들도 있어서 쉽사리 취입이 성사되었다.

 

두 곡에 이어 새로 상남자까지 부른 이동원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펼치지는 못했지만 전업가수로 승부를 보려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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